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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신개념 페스츄리형 크래커

‘쿠쉬쿠쉬’ 출시…더욱 담백하고 깊은 풍미

이원식 기자wslee6@bokuennews.com / 2018.01.02 11:04:21

오리온은 담백한 크래커에 페스츄리의 바삭한 식감을 더한 신제품 쿠쉬쿠쉬(Couche Couche)’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쿠쉬는 불어로 을 뜻하는 단어로, 쿠쉬쿠쉬는 얇은 반죽을 여러겹으로 쌓아올려 기존 크래커와 차별화된 식감을 구현했다. 오븐에 구워낸 크래커에 슈거 토핑을 더해 담백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37시간 동안 배양한 발효종을 넣어 반죽한 뒤 3시간 동안 숙성해 더욱 담백하고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오리온은 쿠쉬쿠쉬 개발과정에서 최상의 식감과 풍미를 구현하기 위해 1천 회 가량의 테스트를 거쳐 ‘40시간이라는 최적의 제조 시간을 찾아냈다. 또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페스츄리를 과자로 먹는 느낌', ‘담백한 맛에 달콤함이 더해져 자꾸 손이 가는 맛’, ‘따뜻한 커피나 차와 함께 즐기는 디저트로 제격등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쿠쉬쿠쉬는 오리온의 글로벌 생산·연구개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법인의 연구진들이 함께 개발에 참여한 제품. 오리온은 한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도 쿠쉬쿠쉬를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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