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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이경하 회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 다하자”

2018년 경영방침으로 ‘수평적 소통’ ‘일사불란한 실행’ 발표…소통·실행으로 지속적 성과 창출

강성기 기자skk815@bokuennews.com / 2018.01.02 11:28:12

한성권 JW홀딩스 사장을 비롯한 전재광 JW중외제약 부사장, 신영섭 JW중외제약 부사장, 백승호 JW신약 부사장, 차성남 JW생명과학 사장, 노용갑 JW메디칼 사장, 함은경 JW바이오사이언스 부사장 등 JW그룹사 대표들이 로비에서 새해 첫 출근을 하는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건네고 있다.
▲한성권 JW홀딩스 사장을 비롯한 전재광 JW중외제약 부사장, 신영섭 JW중외제약 부사장, 백승호 JW신약 부사장, 차성남 JW생명과학 사장, 노용갑 JW메디칼 사장, 함은경 JW바이오사이언스 부사장 등 JW그룹사 대표들이 로비에서 새해 첫 출근을 하는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건네고 있다.

JW중외제약이 2018년 경영방침을 정립하고 현장에서 새해 새출발의 길을 열었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올해 경영방침을 지난해에 이어 ‘스마트 JW : 지속적 성과’로 확정하고 중점 추진과제로 수평적 소통, 일사불란한 실행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해 경영방침은 ‘스마트 JW’의 2단계로, 지난해 재정립한 회사만의 일하는 방식인 'JW Way'를 기반으로 ‘소통’과 ‘실행’ 능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업적과 성과, 사회적 기여를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경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아무리 훌륭한 전략이나 방법론을 발굴하더라도 실행을 통한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라며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일의 본질에 대해 상호 공감하고 이를 토대로 신속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장기간 구축해 온 JW중외제약의 사회적 가치(CSV)를 한층 증강시키는 일에도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JW가 사회에서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보다 더 많은 성과와 가치를 사회와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며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도움을 베푸는 것은 물론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우수 의약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것, 시장을 선도하면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 역시 우리의 큰 책임임을 인식하고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JW중외제약의 이번 시무식은 업무 효율화 차원에서 공식적인 행사는 생략한 채 진행됐으며, JW그룹사 대표들이 본사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악수를 나누고 덕담을 건네는 방식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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