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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

외식업중앙회, 2018년 시무식 개최

이원식 기자wslee6@bokuennews.com / 2018.01.02 15:48:28

공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 해를 만들자.”

한국외식업중앙회(회장 제갈창균)2일 서울 중구 소재 중앙교육원에서 중앙회를 비롯한 직할지회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갈창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희망을 가득 담은 2018년 황금개띠의 해인 무술년 새해, 임직원 여러분들의 가정과 사업에 행운과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라며 무술년에는 모든 임직원들이 변화된 자세로 오직 회원들에게 전력을 다하고, 회원들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며,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한 해가 되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공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제사업이 자신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시고 공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갈창균 중앙회장은 중앙회 임직원들과 시루떡을 자르고 올 한 해 의지를 다졌다.

이날 함께 진행된 우수지회 직원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도봉구지회 장선정 총무부장, 박철호 경영지원부장, 김진락 대리, 김은영 대리가 우수 직원으로 선정돼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행사 막바지에는 제갈창균 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회장단이 시무식에 참석한 임직원 200여명과 직접 악수를 나누면서 새해 덕담을 건네며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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